바나나톡, 블록체인 프로젝트 최초로 YTN TV광고 온에어 확정

 

 

블록체인 메신저 바나나톡이 이달부터 케이블 채널 YTN을 통해 TV광고를 온에어한다고 밝혔다. 바나나톡의 YTN 광고는 YTN 공식 한국 채널 24를 포함해 YTN world 까지 프라임 타임에 편성되어 월 350회 이상 노출될 예정이다.

 

YTN은 미국의 CNN처럼 한국의 24시간 뉴스 채널을 표방하는 뉴스 전문 채널로 현장성과 신속성을 특징으로 하는 방송사이다. 국가 주도 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블록체인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 언론보도 채널에서의 바나나톡 광고는 그 노출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나나톡 조우창 대표는 “바나나톡의 첫 TV광고를, 공정성의 가치를 인정받아 몇 년째 케이블 시청률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방송사 YTN에서 진행한다는 점은 그 자체로 유의미하고, 최초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TV 광고라는 점에서도 고무적이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 바나나톡은 YTN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채널과 언론매체로 광고 범위를 대폭 확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바나나거래소 오픈을 앞두고 큰 폭으로 상승한 BNA (*바나나톡 토큰심볼)는 현재 (*2021년 4월6일 16시30분 기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서 80원 후반대를 횡보하고 있다.

 

한편, 바나나톡은 시청률 20%가 넘는 국민드라마 펜트하우스 2와 시즌 3의 제작지원을 확정했으며, 채굴 가능 랭킹 게임 ‘바나나게임즈’, 독자적인 크립토 뱅크 ‘바나나뱅크’를 잇달아 출시하며 혁신적인 블록체인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Source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