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 기술주 상관관계 2011년 이후 최고 … 인플레이션 헤지 명분 압박

[뉴욕 = 장도선 특파원] 비트코인과 뉴욕 증시 기술주의 상관관계가 강화되면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라는 비트코인의 명분이 압박을 받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주요 기술주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나스닥 100 지수와 비트코인의 100일 상관 계수(correlation coefficient)는 현재 0.40으로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에 속한다. 두 자산간 상관 계수가 1이면 이들 자산이 완전 같은 방향으로, 마이너스 1이면 […]블록미디어